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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도시 공동주택, 올해 3,425호 착공·1,689호 입주 예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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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행복도시 공동주택 입주계획 (출처: 행복청 누리집)

행복도시 내 공동주택 공급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.

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(이하 행복청)은 20일 2025년 행복도시 공동주택 공급계획을 발표하며, 올해 총 3,425호의 공동주택이 착공되고, 1,689호가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
올해 착공되는 공동주택은 합강동(5-1생활권), 다솜동(5-2생활권), 산울동(6-3생활권) 등 3개 지역에서 이루어지며, 산울동(6-3생활권)에서는 1,689호의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될 전망이다.


📌 2025년 행복도시 공동주택 공급 계획

✅ 1. 착공 예정 물량 (총 3,425호)

  • 분양주택: 1,080호
    • 민간분양주택: 합강동 L9블록(424호)
    • 공공분양주택: 합강동 L1블록(656호)
  • 임대주택: 2,345호
    • 통합공공임대: 다솜동 L2·L3블록(1,235호)
    • 공공지원 민간임대: 산울동 M3블록(1,110호)

분양주택은 부동산 시장 상황, 금리 변동,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절차 등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.

✅ 2. 입주 예정 물량 (총 1,689호)

  • 분양주택: 876호
    • 공공분양: 산울동 M4블록(신혼희망타운 포함)
  • 임대주택: 813호
    • 통합공공임대: 산울동 UR1·2블록, M4블록 일부(575호)
    • 행복주택: 산울동 M1블록(238호)

📌 행복도시 주택공급, 향후 5만호 이상 계획

김효정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**”앞으로 행복도시 내 5만호 이상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”**이라며, **”계획된 주택공급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택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적기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**고 밝혔다.

이번 공급계획을 통해 행복도시 내 주택 수급 안정화 및 다양한 계층을 위한 주거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. 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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